우리 상호를 AI가 아는지 직접 확인하는 방법 있나요?
있습니다. 도구 없이 오늘 하실 수 있습니다. 순서는 상호를 빼고, 손님이 쓰는 말로, 같은 질문을 여러 번, 네 엔진에 나눠 물은 뒤, 답 아래 붙은 출처를 보는 것입니다. 이름을 넣고 물으면 AI는 그 이름을 찾아 설명합니다. 리스트AI 측정에서 같은 브랜드가 이름을 넣으면 거의 매번 나왔고, 이름을 빼면 여덟 번에 한 번꼴이었습니다.
확인할 것이 하나가 아니라 둘입니다
"AI가 우리를 아는가"와 "AI가 우리를 부르는가"는 다른 질문입니다. 대부분 앞의 것만 해보고 창을 닫습니다.
앞의 것은 상호를 넣고 묻습니다. 여기서 보는 것은 나오느냐가 아니라 맞게 말하느냐입니다. 주소, 진료 과목, 영업시간, 가격을 AI가 어떻게 설명하는지. 틀린 설명이 있으면 그 설명이 지금 손님에게 그대로 전달되고 있습니다.
뒤의 것은 상호를 빼고 묻습니다.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던지는 질문에서 우리가 후보로 불리는지 보는 것입니다. 새 손님이 갈리는 자리는 이쪽입니다.
두 확인은 질문 문장부터 다릅니다. 하나만 하고 끝내면 절반은 안 재고 안심한 것입니다.
상호를 빼고, 손님의 말로, 여러 번 물으십시오
뒤의 확인이 어렵습니다. 순서대로 하시면 됩니다.
- 새 대화창을 여십시오. 우리 브랜드를 이미 여러 번 물어본 계정에서는 그 기억이 답에 섞일 수 있습니다. 로그아웃 상태나 새 대화가 낫습니다.
- 손님의 문장을 그대로 쓰십시오. "이 근처 임플란트 잘하는 치과", "야간진료 되는 데". 업계 용어로 번역하지 마십시오.
- 질문을 짧게 두십시오. 우리 조건을 길게 붙이면 그 조건에 맞는 곳이 우리밖에 없어집니다. 답이 우리를 부르는 게 아니라 질문이 답을 정한 것입니다.
- 같은 질문을 열 번쯤 반복하십시오. AI 답변은 물을 때마다 달라집니다. 한 번 나왔다·안 나왔다는 측정이 아니라 우연입니다.
- 네 엔진에 다 물으십시오. 챗GPT·클로드·퍼플렉시티·제미나이는 서로 다른 시장입니다. 리스트AI 측정에서 두 엔진이 심심찮게 부르던 브랜드가 다른 엔진에서는 수십 번을 물어야 한 번 불렸습니다.
- 답 아래 출처를 펼치십시오. 여기가 가장 많이 건너뛰는 단계이고, 사실 여기서 답이 나옵니다.
답에 이름이 보인다고 다 같은 것은 아닙니다
이름이 화면에 있다는 것만으로 세 가지를 한 덩어리로 보게 됩니다. 셋은 뜻이 완전히 다릅니다.
| 화면에서 보이는 모양 | 어떻게 구분하나 | 무슨 뜻인가 |
|---|---|---|
| 근거로 쓰였다 | 답 아래 출처 목록에 우리 주소가 있다 | 가장 강한 상태. 우리가 쓴 문장이 답을 만들었다 |
| 이름만 스쳤다 | 본문에 상호는 있는데 출처에는 우리 주소가 없다 | 다른 글에 적힌 이름을 옮겨 적은 것. 그 글이 바뀌면 같이 사라진다 |
| AI가 지어냈다 | 출처도 없고, 설명에 사실이 아닌 대목이 섞여 있다 | 없는 것보다 나쁘다. 틀린 정보가 손님에게 간다 |
출처를 봐야 하는 이유가 하나 더 있습니다. 우리 주소가 아니라 어느 블로그나 목록 사이트가 근거로 잡혀 있다면, 지금 우리 자리를 그 글이 대신 차지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리스트AI 측정에서 근거로 쓰인 글은 여덟 할이 업체 자기 홈페이지의 개별 글이었습니다. 그 자리에 남의 주소가 있으면 그것 자체가 결과입니다.
혼자 재면 생기는 오류는 전부 좋은 쪽으로 틀립니다
직접 해보시는 것을 말리지 않습니다. 다만 한 가지는 알고 하셔야 합니다. 손으로 재면 오류가 한 방향으로만 납니다.
- 질문을 설명하듯 길게 씁니다. 조건을 다 넣으면 우리가 나옵니다.
- 나온 날만 기억합니다. 안 나온 날은 다시 안 재봅니다.
- 이름이 스친 것과 근거로 쓰인 것을 구분하지 않습니다.
- 챗GPT 하나만 봅니다. 네 개 중 한 곳의 결과일 뿐입니다.
- 우리가 쓰는 업종 용어로 묻습니다. 손님은 그 말을 모릅니다.
다섯 개 다 결과를 후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직접 잰 확인은 대개 "우리 괜찮네"로 끝납니다. 그 상태로 반년이 지나가고, 그 사이 그 자리는 먼저 답을 쌓은 곳이 가져갑니다.
적어두지 않으면 다음 달에 비교할 것이 없습니다
지난달의 AI 답변은 다시 꺼내 볼 방법이 없습니다. 검색 결과와 다른 점입니다. 그날 안 적으면 그날은 없는 날이 됩니다.
| 적어둘 칸 | 왜 필요한가 |
|---|---|
| 물은 날짜 | 변화는 같은 질문을 다시 물어야 보인다 |
| 질문 문장 그대로 | 한 글자만 달라도 다른 질문이다. 기억으로 복원되지 않는다 |
| 엔진 이름 | 엔진을 섞어 세면 좋아졌는지 나빠졌는지 알 수 없다 |
| 열 번 중 불린 횟수 | 나왔다·안 나왔다가 아니라 비율이 상태다 |
| 출처에 있던 주소 | 우리 자리를 지금 누가 차지하고 있는지가 여기 남는다 |
한 달 뒤 같은 표를 한 장 더 만들면, 그때 처음으로 우리가 올라갔는지 내려갔는지를 말할 수 있습니다.
자주 받는 질문
Q. 몇 번쯤 물어봐야 확인이 된 겁니까? 질문 하나당 여러 번, 질문도 여러 개, 엔진은 네 곳입니다. 손으로 하면 하루 일입니다. 이 반복을 매주 같은 조건으로 돌리는 것이 리스트AI가 파는 일의 절반이고, 나머지 절반은 안 불리는 질문에 답이 되는 글을 만들어 채우는 것입니다.
Q. 상호를 넣고 물었더니 우리 정보를 틀리게 말합니다. 안심 단계가 아니라 더 급한 상태입니다. 저희 측정에서는 AI가 같은 가게의 가격을 엔진마다 다르게 말하고, 파는 메뉴를 없다고 안내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원인은 대개 우리 정보가 여러 곳에 서로 다르게 남아 있는 것입니다. 홈페이지·지도·목록 사이트를 한 번에 맞추는 일이 먼저입니다.
Q. 재봤더니 아예 안 나옵니다. 그다음은 뭘 해야 합니까? 안 나온 질문 목록이 그대로 할 일 목록입니다. 등록해서 올라가는 창구가 없으니, 그 질문에 답이 되는 글을 우리 주소에 한 장씩 쌓는 것 말고 다른 길이 없습니다. 어떤 질문부터 채울지는 손님이 실제로 돈을 쓰는 질문 순서로 정하시면 됩니다.
본 글의 수치는 리스트AI가 자체 측정 시스템으로 확보한 1차 데이터입니다. 브랜드가 특정되지 않도록 비율만 표기했습니다.